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개발 담당자 정보
이름
연락처 - -
이메일
비밀번호
업체정보
업체명
사업자
번호
년간 매출
주소
제품출시
런칭품목
런칭 수량
런칭 일정
런칭 국가
유통채널/티켓가격
개발 요청사항
개발요청사항
특이사항
첨부파일
파일은 최대 50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5개까지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1.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다음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회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1년간 보관합니다.
- 다만, 작성자가 개인정보의 삭제를 원하는 경우 지체 없이 해당 정보를 삭제합니다.

4.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작성자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등과 관련한 위 사항에 대하여 원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에서 필수정보에 대한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19/07/25
제목
코스맥스, SV 인베스트로부터 투자 유치
코스맥스, SV 인베스트로부터 투자 유치


- SV인베스트먼트로부터 828억 원 규모 투자 유치
- 유동성 강화, 재무 건전성 개선 등 통해 주주가치 제고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회사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SV인베스트먼트(대표 박성호)로부터 82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코스맥스이스트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지난 2004년 화장품 ODM 업계 최초 중국 시장 진출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률을 기록,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기대감과 세계 최고의 화장품 기술력을 인정받아 성사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스맥스 중국 부문 사업은 2016년 2529억 원이던 현지 매출이 2017년 3267억 원, 지난해엔 4776억 원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중국 화장품 브랜드의 성장과 동시에 중국 화장품 ODM 업계에서 1위로 평가 받고 있다.

코스맥스는 지난 5월, 코스맥스차이나 지분 97.45%를 코스맥스이스트에게 현물로 출자하고 신주발행 주식을 인수했다. 이날 체결한 투자 계약에 따라 SV인베스트먼트는 코스맥스이스트 지분 10%를 확보하게 되는 재무적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된다. 코스맥스는 투자된 금액을 ▲현금 유동성 강화 ▲재무 건전성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투자 협약은 중국 시장에서 차별적인 경쟁력 확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층 더 진화된 OBM(Original Brand Manufacturing) 서비스를 조속히 안착시켜 중장기 수익 목표를 이루고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자본 배분에도 효율적인 모습을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박성호 SV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는 "글로벌 No.1 화장품 ODM 회사 코스맥스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중장기 성장 플랜에 많은 투자자가 몰렸다"고 말하며 "그동안 자사가 구축해온 중국, 미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PE 분야의 첫 투자가 이뤄진 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코스맥스는 중국법인에서 제품 개발·생산은 물론 브랜드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매출을 성장시켰다. '올어라운드' 서비스를 진행해 현지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 나가고 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금번 투자 유치를 통해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재무 구조 개선이라는 가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더불어 미국, 인니, 태국 등 해외 법인의 경쟁력 및 향후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는 부수적인 효과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스맥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화장품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하반기부터 마케팅, 연구, 생산의 모든 조직을 온·오프라인의 이원화 체계로 변경해 맞춤형 신제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