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개발 담당자 정보
이름
연락처 - -
이메일
비밀번호
업체정보
업체명
사업자
번호
년간 매출
주소
제품출시
런칭품목
런칭 수량
런칭 일정
런칭 국가
유통채널/티켓가격
개발 요청사항
개발요청사항
특이사항
첨부파일
파일은 최대 50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5개까지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1.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다음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회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1년간 보관합니다.
- 다만, 작성자가 개인정보의 삭제를 원하는 경우 지체 없이 해당 정보를 삭제합니다.

4.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작성자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등과 관련한 위 사항에 대하여 원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에서 필수정보에 대한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20/11/09
제목
코스맥스, 스스로 열내는 ‘온열’ 화장품 개발
코스맥스, 스스로 열내는 ‘온열’ 화장품 개발


- 피부를 적정 온도로 유지시켜 계절성 피부 고민 완화
- 저자극 성분으로 기존 제품보다 온열 효과 및 지속성 높여
- 기초 화장품, 마스크팩 등에 적용할 예정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대표 최경∙이병만)가 피부 흡수력 개선에 효과적인 '온열' 화장품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람의 피부는 평균적으로 30~32℃ 사이의 온도에서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 피부의 온도가 이보다 떨어지면 피부가 거칠어지며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추운 겨울에 민감성 피부 질환이 잘 생기는 것이 이 때문이다.

더욱이 차가워진 피부는 화장품이 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열을 발생시키는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지만,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온열감이 충분하지 않은 한계가 있었다.

코스맥스 CB 랩(Lab)은 기존 온열 화장품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립 제품에 주로 활용되던 바닐릴부틸에텔(Vanillyl Butyl Ether)을 크림 제형에 적용했다. 바닐릴부틸에텔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안전한 무독성 · 저자극 원료로, 즉각적인 온열 효과와 우수한 온열감 지속력 등이 특징이다. 

새롭게 개발한 온열 화장품은 도포 즉시 효과가 나타나 △피부 흡수력 개선 △찜질 효과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온열감이 오래 지속되며 흡수 후에도 씻어낼 필요가 없어 사용이 간편하다.

박명삼 코스맥스 R&I센터 원장은 “온열 화장품은 페이셜, 바디 앤 헤어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라며 “코스맥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스맥스는 해당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등허 등록을 완료하고, 고객사를 통해 바디용 마사지 크림을 선보인바 있다. 향후 기초 화장품은 물론, 색조 화장품, 마스크 팩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