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개발 담당자 정보
이름
연락처 - -
이메일
비밀번호
업체정보
업체명
사업자
번호
년간 매출
주소
제품출시
런칭품목
런칭 수량
런칭 일정
런칭 국가
유통채널/티켓가격
개발 요청사항
개발요청사항
특이사항
첨부파일
파일은 최대 50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5개까지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1.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다음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회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1년간 보관합니다.
- 다만, 작성자가 개인정보의 삭제를 원하는 경우 지체 없이 해당 정보를 삭제합니다.

4.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작성자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등과 관련한 위 사항에 대하여 원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에서 필수정보에 대한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21/01/06
제목
2021 코스맥스그룹, ‘디지털 코스맥스’ 도약 원년
2021 코스맥스그룹, ‘디지털 코스맥스’ 도약 원년

 

- ‘새로운 공간 선도’, ‘새로운 환경과 상생’, ‘새로운 가치 선사’ 등 경영 키워드 제시

-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디지털 뷰티 선도

- AI 플랫폼 통해 고객사 및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 제공할 것

 

글로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비대면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는 온라인으로 중계된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초격차를 위해 주춧돌을 세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디지털 코스맥스'로의 대전환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해를 되돌아보고 "’코로나19’로 시장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그룹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했다"고 말하며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도 글로벌 고객사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신규 온라인 고객사를 다수 확보하는 등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코스맥스그룹은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내부 관리체계 강화, 온라인 사업 확대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경영 키워드로 △새로운 공간을 선도하자 △새로운 환경과 상생하자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자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AI 플랫폼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디지털 사업본부를 신설해 맞춤형 화장품까지 대응 가능한 조직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병만 대표이사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이미 온라인으로 연결된 단일 시장이 됐다"며 " 고객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옴니채널'(Omni Channel)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미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을 하나로 원료 공급부터 개발, 생산에 이르는 밸류체인(value chain)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그룹 2021년 정기 임원인사도 발표됐다. 한해 업적이 뛰어난 직원에게 수상하는 코스맥스인 시상과 더불어 직원 349명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전글
코스맥스그룹, 2021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다음글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