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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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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19/04/12
제목
코스맥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신기술 개발
코스맥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신기술 개발



- 기존 한계 극복, 빠른 밀착과 뛰어난 커버 지속력으로 화장품 업계 주목도 높여
- 향후 쿠션, BB크림, 선크림 등 적용 메이크업 시장 주도해 나갈 것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전문회사 코스맥스(회장 이경수)는 기존의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의 단점을 극복하고 사용감과 커버 지속력을 크게 향상시킨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의 파운데이션은 분체(pigment)를 작고 균일하게 처리하지 못해 뭉침 현상 등이 나타나 사용감이 거칠고 화장이 두꺼워지는 한계가 있다. 이 같은 단점을 극복하고 코스맥스는 소량만 발라도 커버력이 우수하며 다크닝(darkening)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파운데이션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기미와 색소 침착을 가려주는 것은 물론, 얼굴 전체의 톤을 균일하게 보정하는 커버 효과와 뛰어난 지속력이 특징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고 빠른 도포, 밀착성 ▲피부 균일도 향상 ▲커버 지속력 향상 ▲보습 지속력 개선 ▲자외선 차단 등이 입증됐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이를 ‘X-fine’ 테크놀로지로 명명하고 기존의 파운데이션의 문제점을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제품력과 안정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박명삼 코스맥스 R&I센터 원장은 “‘X-fine’ 테크놀로지 기술은 메이크업이 표현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 것”이라며 “코스맥스가 진출해 있는 전세계 미국, 중국, 인니, 태국 법인 등의 현지에서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이 기술을 ▲BB크림 ▲CC크림 ▲톤업 쿠션 ▲선크림 등 제형에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글로벌 메이크업 시장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맥스의 ‘X-fine’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제품은 뛰어난 지속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홈쇼핑업계에서 가수 홍진영이 개발한 브랜드 ‘홍샷(HONG SHOT)’이 이 기술을 적용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