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개발 담당자 정보
이름
연락처 - -
이메일
비밀번호
업체정보
업체명
사업자
번호
년간 매출
주소
제품출시
런칭품목
런칭 수량
런칭 일정
런칭 국가
유통채널/티켓가격
개발 요청사항
개발요청사항
특이사항
첨부파일
파일은 최대 50MB까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5개까지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1.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의 원할한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다음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 고객문의 사항 및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회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1년간 보관합니다.
- 다만, 작성자가 개인정보의 삭제를 원하는 경우 지체 없이 해당 정보를 삭제합니다.

4.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 거부에 따른 불이익
- 작성자는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등과 관련한 위 사항에 대하여 원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다만,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에서 필수정보에 대한 수집 및 이용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경우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21/05/24
제목
코스맥스그룹,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와 헬스케어 균주 개발 ‘맞손’
코스맥스그룹,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와 헬스케어 균주 개발 ‘맞손’



- 국산 균주 원천기술 확보 박차, 2025년 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 목표

- 국내 1조 원 규모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적극 공략, 글로벌 경쟁력 강화할 것

 

글로벌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전문 기업인 에이치이엠 파마(대표이사 지요셉∙HEM Pharma)와 손잡았다.

 

코스맥스그룹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개발과 마이크로바이옴 공동 연구에 관한 조인트 벤처(JV) 설립 추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EM은 장내 미생물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빌헬름 홀잡펠(Wilhelm Heinrich Holzapfel) 한동대 석좌교수 연구팀으로 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연구기업이다. 프로바이오틱스 활성화 기술과 장 균총 분석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 맞춤형 장 환경 개선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개선해 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면역 세포의 약 70% 이상이 장에 존재하며, 면역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또한 기능성 제품으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질 건강 △알레르기 개선 △체지방 감소 등 복합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대부분이 해외에서 들여온 수입산 균주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원천기술 확보와 국산 균주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양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발굴하기로 했다.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5년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등록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코스맥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 부문 계열사인 코스맥스엔비티는 분말, 정제, 리퀴드, 캡슐 등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형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해 유익균의 생존율을 기존 대비 25% 이상 증가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은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미래 먹거리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하며 "코스맥스 만의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로 글로벌 ‘헬스&뷰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판매액은 전년보다 19.4% 증가한 8856억 원을 기록, 2016년 3727억 원에서 약 2.4배 증가했다. 올해는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 추세라면 5년 내에 건강기능식품 1위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