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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담

화장품 ODMㆍOEM전문기업인 코스맥스㈜ 관계회사로서
국내와 해외의 여러 분야에서 3ac의 기술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국내 20여 개 사, 그리고 해외의 고객사까지 쓰리애플즈 코스매틱스㈜은 국내 화장품 약 20여 개 사와 세계 각국에 당사가 신기술로 자체 개발한 용기 충진ㆍ포장 방법으로 각종 화장품 관련제품을 한 차원 높은 OEM/OEM으로 납품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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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소

기업 소식

등록일
2021/10/05
제목
코스맥스, 친환경 용기 개발로 플라스틱 줄이기 앞장선다
코스맥스, 친환경 용기 개발로 플라스틱 줄이기 앞장선다

- SK케미칼㈜, ㈜우성플라테크, ㈜레시피와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에 관한 MOU 체결

- 에코트리아 사용 기존 플라스틱 용기 한계점 극복, 선명한 컬러 표현 가능

- 글로벌 화장품 시장 친환경 용기 사용 생태계 구축 앞장설 것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대표 심상배·이병만)가 친환경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화학 업체-용기 생산-브랜드’에 이르는 밸류 체인(Value Chain) 협력을 강화한다.

 

현재 친환경 패키지 기술로는 다양한 디자인의 용기 제작이 어렵고 기존의 플라스틱 용기의 품질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코스맥스는 지난 30일 SK케미칼㈜, ㈜우성플라테크, ㈜레시피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에코트리아(ECOTRIA)'를 활용한 친환경 화장품 용기 개발과 사용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에코트리아(ECOTRIA) 소재를 공급하고 이를 활용해 우성플라테크는 고투명 화장품 용기를 생산한다. 레시피는 코스맥스와 함께 에코트리아 소재로 만든 화장품 용기를 사용해 화장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SK케미칼이 개발한 에코트리아는 재활용 페트 원료(PCR)를 혼합 생산한 고투명 코폴리에스터다.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Control Union)에서 글로벌 리사이클 스탠다드(Global Recycle Standard, GRS)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심상배 코스맥스 대표이사는 "코스맥스는 탄소 배출 절감,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실천하고 있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화장품 업계의 친환경 패키지 생태계를 구축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스맥스는 친환경 화장품 용기를 전 세계 1000여 파트너사에 제안하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친환경 용기에 적합한 패키지 디자인을 개발하고 신제품 용기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코스맥스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제로 플라스틱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올 8월에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脫) 플라스틱 운동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참여했다.